'파이널 테이블'은 어떤 드라마인가?

'파이널 테이블'은 안효섭이 주연을 맡은 JTBC 주말 드라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회는 10월 24일 방송됐으며,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전국 시청률은 1.9%였다.

주요 인물은 누구인가?

안효섭은 해외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천재 셰프 강한을 연기한다. 1회에서 강한은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찾았다가 음식 맛이 달라진 것을 알고 분노한다. 이 식당은 오너 셰프였던 아버지를 잃은 뒤 홀로 지켜 온 최송이(홍화연 분)가 운영하고 있다. 최승효 역은 장현성이 맡았다.

1회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강한과 최송이는 식당의 방향을 두고 충돌한다. 또 최승효 셰프의 죽음에 연루돼 이미지가 실추된 국내 요식업계 1위 평연그룹이 쇄신을 위해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제작하는 전개도 그려져 향후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왜 '흑백요리사'와 비교될까?

방영 전부터 많은 시청자가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를 떠올리며 드라마를 비교했다. 요리 경쟁이라는 설정이 닮아 있기 때문이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연출을 맡은 김도훈 감독은 '해를 품은 달', '로열패밀리'를 만든 인물이다. 이 작품들을 좋아했던 시청자라면 익숙한 연출 스타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만 '파이널 테이블'은 현대 레스토랑 업계를 배경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