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는 어떤 드라마인가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법정 드라마다. 시즌1에서 장나라는 20년 차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을, 남지현은 신입 변호사 한유리를 연기했다.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7.7%를 기록했고, 장나라는 이 작품으로 2024 SBS 연기대상 대상을 받았다.

시즌2 티저에서는 무엇이 공개됐나

SBS가 공개한 티저에는 직원 50명 규모의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가 된 차은경(장나라)이 김혜윤이 연기하는 변호사 강혜성과 법정에서 마주하는 장면이 담겼다. 강혜성은 채권 추심부터 민·형사 사건까지 경험한 변호사로, 특히 이혼 사건에 강한 관심을 보인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긴장감이 넘치며 누구도 물러서지 않는다.

남지현은 왜 하차했나

남지현은 시즌2에 합류하지 않았다. 지난 2월 인터뷰에서 그는 일정 문제 때문이라고 밝혔다. 장나라가 중심을 지키고 있어 걱정하지 않는다며 새 시즌을 응원하기도 했다.

시즌2는 언제 방송되나

11월 20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극본은 이혼 전문 변호사 출신 최유나 작가가, 연출은 서민정 감독이 맡았다.

해외 시청자를 위한 안내

'굿파트너'는 이혼 법률을 다룬 가상의 법정 드라마다. 장나라는 오랜 기간 한국 드라마에서 활약해 온 배우로, 해외 공개 여부는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SBS 또는 각 지역의 OTT 플랫폼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