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방송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0월 24일 방송에서 하석진이 연기한 김무진은 동윤그룹 가업에 대한 모든 권리를 내려놓고 집을 나섰습니다. 진경이 연기한 어머니 홍옥선은 변호사를 통해 주식, 부동산, 예금, 경영권 등을 모두 포기하는 각서를 내밀었습니다. 극중에서 홍옥선은 회사를 김윤진이 연기한 누나 윤진이 잇게 된다고 말하며 한 푼도 주지 않겠다고 못 박았습니다.
김무진은 어떻게 답했나?
김무진은 다른 것은 바라지 않으니 집에 가면 밥 한 끼만 차려달라고 담담히 답했습니다. 어머니가 그는 카펫 길만 걸어 진흙탕을 모른다고 꼬집자, 그는 진흙탕과 자갈밭도 두렵지 않으며 자신이 무엇으로 행복한지 안다고 응수했습니다.
한규림은 그의 곁을 지킬까?
홍옥선은 아무것도 없는 김무진을 한규림(안희연 연기)이 여전히 사랑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김무진은 더 험한 길을 걷더라도 그녀의 손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그는 그녀를 뒤에서 안았고, 그녀는 그를 많이 사랑한다고 답했습니다. 연예 매체들은 이후 갈등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사랑이 온다’는 KBS 2TV 주말드라마로, 정해진 주말 편성에 따라 방송됩니다. 국가별 시청 방법은 KBS 공식 채널이나 정식 라이선스 OTT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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