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상영회는 언제까지 열리나요?
로스앤젤레스 아카데미 박물관은 현지 시간 10월 29일부터 박해일 특별 상영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박물관에 따르면 상영회는 11월 14일까지 이어집니다.
어떤 작품이 상영되나요?
데뷔작부터 근작까지 20년에 걸친 장편 8편이 소개됩니다.
| 연도 | 작품 | |---|---| | 2001 | 와이키키 브라더스 | | 2002 | 질투는 나의 힘 | | 2003 | 살인의 추억 | | 2010 | 이끼 | | 2012 | 은교 | | 2016 | 덕혜옹주 | | 2022 | 한산: 용의 출현 | | 2022 | 헤어질 결심 |
박해일도 직접 참석하나요?
네. 행사 기간 세 차례 관객과 직접 만납니다. '한산: 용의 출현' 상영 전 대담에서 그는 '헤어질 결심' 이후 4년 만에 LA를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한산: 용의 출현'은 어떤 영화인가요?
이순신 장군의 한산도 대첩을 다룬 작품으로, 박해일이 이순신 역을 맡았습니다. 그는 김한민 감독의 첫 제안이 농담처럼 느껴졌다고 밝혔으며, '명량'의 최민식, '노량'의 김윤석과는 다른 선비적이고 문학적인 이순신을 그리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아카데미 박물관은 앞서 송강호(2023년), 윤여정(2024년)을 기리는 특별 상영회를 열었고, 2025년부터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특별전을 전시 형태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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