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은 어떤 역할인가요?
김유정이 연기하는 이가경은 일제강점기 구국단에 잠입한 밀정이다. 적진에서 독립운동을 돕는 인물이다.
4회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요?
10월 18일 방송된 4회에서는 이가경이 일제 핵심 인물 사토 신이치(진선규)를 겨냥한 암살 작전에 가담했다. 유필립이 꾸민 납치극으로 충성심을 시험받았고, 유소란의 설득으로 임무를 이어가기로 했다.
시청률은 어떤가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9.0%, 최고 9.8%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료플랫폼 기준 수도권 가구는 평균 9.8%, 최고 10.6%를 기록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본작은 tvN 20주년 특별기획으로 총 16부작이다. 일제강점기가 배경이라 시대 배경을 알고 보면 이해가 쉽다. 해외 시청 방법은 지역별 tvN 또는 OTT 플랫폼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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