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무엇에 합의했나요?
남대문경찰서와 서울관광재단은 10월 2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경찰서는 10월 21일 이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습니다.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안전 서비스를 더 가까이 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관광객에게 안전 정보는 어떻게 전달되나요?
관광 정보센터와 관광 안내소에서 범죄 예방과 긴급상황 대응 정보를 안내합니다. 관광 안내 인력도 안전 정보를 전달하는 역량을 강화하게 됩니다. 남대문경찰서가 운영하는 다국어 안전 정보 서비스 'QR 하나로 만나는 서울 안심 정보'(safeseoul-police.com)는 재단의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알려집니다.
11월 계획은 무엇인가요?
두 기관은 11월 명동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안전·클린 명동 캠페인'을 공동 진행합니다. 범죄 예방과 기본 안전 수칙 안내가 중심입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명동은 서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쇼핑 지역 중 하나로,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머무는 곳입니다. 함경철 남대문경찰서장은 범죄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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