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수 작사가는 누구인가?
장경수 작사가는 1953년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났다. 1977년 함정필이 작곡한 윤수일의 '꿈이였나봐'에 가사를 쓰며 데뷔했다. 이후 발라드, 성인가요, 록과 댄스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히트곡을 냈다.
어떤 노래를 썼나?
| 곡명 | 가수 | |---|---| | '상처' | 조용필 | | '정 때문에' | 송대관 | | '꼬마인형' | 최진희 | | '천년바위' | 박정식 |
유족에 따르면 생전에 작사한 노래는 총 1,300여 편이다.
사인은?
유족은 장 작사가가 암 투병을 하다 10월 29일 오전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2018년 KBS 2TV '불후의 명곡', 지난해 9월 MBN '특종세상' 등에 출연해 녹음 중 쓰러졌던 일을 전했다.
장례 안내
빈소는 경기도 고양시 명지병원장례식장 특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월 31일 오전 6시 30분이며, 연합뉴스가 전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조용필은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이며, '상처'는 많은 한국인이 지금도 따라 부르는 명곡이다. 장 작사가의 작품은 여러 세대의 한국 대중음악을 잇고 있어, 1980~90년대 K-POP과 트로트를 처음 접하는 팬에게 좋은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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