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가 이번 컴백에서 음악 방향을 크게 바꿨습니다. 텐아시아에 따르면 그룹은 10월 23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디저브'를 발표하며, 이전의 강렬한 힙합과 빠른 비트의 댄스곡 대신 가창력을 강조한 트랙으로 대중 앞에 섭니다.

'디저브'는 어떤 곡인가요?

'디저브'는 신시사이저 선율에 복고풍 감성을 얹은 팝 발라드입니다. 감정선을 층층이 쌓다가 후렴과 브리지에서 터지는 고음 파트로 멤버들의 가창이 곡을 이끕니다.

티저 포스터에는 무엇이 담겼나요?

10월 22일 그룹 공식 블로그에 공개된 포스터는 자동차 전조등과 피어오르는 불길을 배경으로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멤버들의 외형이 한층 성숙해 보여 뮤직비디오 본편 서사에 대한 기대도 커졌습니다.

올해 활동은 얼마나 되나요?

보도에 따르면 '디저브'는 2026년 다섯 번째 음악 활동입니다. 내년 초에는 새 앨범 발매도 계획돼 있습니다. 현재는 두 번째 월드투어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CHOOM (춤)'' 일정도 진행 중으로, 5개 대륙 18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이 예정돼 있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베이비몬스터는 일곱 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이번 싱글은 그룹의 또 다른 음악적 면모를 보여줍니다. 투어를 따라가는 팬이라면 앞으로의 공연에서 새 곡이 어떻게 소화되는지 지켜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