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르세라핌 사쿠라가 그룹 첫 단독 파리 공연에 참여하지 않았다.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사쿠라는 현지 시간 10월 21일 갑작스러운 고열 등 컨디션 난조를 겪었고, 현지 의료진으로부터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출연이 취소된 이유는?
쏘스뮤직은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공연은 사쿠라 없이 진행됐으며, 기대해 준 팬들에게 사과하고 빠른 회복과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투어 개요
르세라핌은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를 진행 중이다. 유럽 투어는 10월 16일 런던에서 시작됐고, 18일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연을 마쳤다. 약 1만 5000석 규모의 런던 공연은 매진되어 추가 좌석이 개방되기도 했다.
향후 일정
| 날짜 | 도시 | |---|---| | 10월 23일 | 덴마크 코펜하겐 | | 10월 26일 | 독일 베를린 |
해외 팬을 위한 안내
투어를 따라가는 해외 팬이라면 사쿠라의 상태와 일정 변경 소식을 그룹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소속사는 아직 사쿠라의 복귀 시기를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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