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걸그룹 대전은 어떻게 흘러가나
올해 10월 가요계에 컴백이 몰리고 있다. 텐아시아에 따르면 하이브,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들이 잇따라 활동에 나서며 음원 차트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A2O 라이트는 어떤 그룹인가
A2O 라이트는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 이수만이 제작한 신인 그룹이다. 이수만은 현재 A2O엔터테인먼트의 키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10월 13일 데뷔곡 'NEON'을 발표했으며, 보도에 따르면 발매 29시간 만에 멜론 톱100 정상에 올랐다.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베이비몬스터는 10월 23일 디지털 싱글 'DESERVE'를 발매했다. 약 4개월 만의 신곡이다. 기존의 힙합·댄스곡에서 벗어나 팝 발라드를 선보였으며,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강조했다.
그 밖의 컴백 소식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엔믹스는 10월 19일 미니 6집 'Strange Muse'를 발표했다. 아일릿과 아이브도 10월 26일 나란히 새 미니 앨범을 낸다. 아이브의 '룩스 캔 킬'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세계 1위에 올랐다고 보도됐다.
10월에 컴백이 몰리는 이유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연말로 갈수록 시상식과 특집 프로그램 때문에 11월과 12월에는 음악방송이 결방하거나 편성이 바뀌는 경우가 많아, 많은 팀이 10월 컴백을 선호한다고 한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이 그룹들을 처음 접한다면 베이비몬스터와 아이브가 해외에 많은 팬을 두고 있다는 점을 참고하면 좋다. 최신 일정과 스트리밍 정보는 각 그룹의 공식 SNS에서 확인하는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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