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지법, 화성 현금 2억여 원 강탈 외국인 2명에 실형

- URL: https://unnienote.app/ko/news/two-foreigners-sentenced-cash-robbery-hwaseong-2db9bc
- Published: 2026-11-04T09:28:52.838Z
- Publisher: Unnie Note

> 수원지법은 화성에서 현금 약 2억 1700만 원을 빼앗은 외국인 2명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 핵심 요약

1. 키르기스스탄 국적 A씨는 징역 3년 6개월, 러시아 국적 B씨는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2. 강도 범행은 4월 7일 화성시 만세구에서 일어났다.
3. 빼앗긴 현금 가운데 약 635만 원이 피해자에게 환부됐다.

## 무슨 일이 있었나

수원지법 형사15부는 특수강도 혐의로 기소된 20대 외국인 2명에게 실형을 선고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A씨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러시아 국적의 B씨에게는 징역 3년이 선고됐다.

## 범행 경위

공소사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인력사무소에서 알게 된 신원 미상의 외국인 C씨로부터 범행을 제안받았다. C씨는 현금의 주인이 한국에 없어 빼앗겨도 신고하지 못한다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4월 7일 피해자가 현금을 받기로 한 지점 인근에서 기다리던 두 사람은 피해자가 걸어 나오자 둔기로 위협해 약 2억 1700만 원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 다른 공범은 해외로 도주했다.

## 재판부의 판단

재판부는 여러 명이 흉기로 피해자를 협박해 거액을 빼앗은 범행으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판단했다. 피해자가 합의나 용서를 받지 못했다는 점도 짚었다. 다만 피해금 약 635만 원이 피해자에게 환부된 점, B씨가 범행을 자백하고 국내 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양형 이유로 밝혔다. A씨는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 해외 독자를 위한 설명

이 사건은 연예 뉴스가 아니라 형사 사건 보도다. 여러 명이 흉기를 쓴 특수강도 사건을 한국 법원이 어떻게 판단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 자주 묻는 질문

### 형량은 어떻게 됐나요?

키르기스스탄 국적 A씨는 징역 3년 6개월, 러시아 국적 B씨는 징역 3년이 선고됐습니다. 2026년 11월 1일 연합뉴스 보도 기준입니다.

### 범행 장소는 어디인가요?

4월 7일 오전 1시 10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에서 일어났습니다.

### 주범은 붙잡혔나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범행을 제안한 C씨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고, 다른 공범은 해외로 도주했습니다.

##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30072800061)

_공식 발표와 한국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AI로 쓰고 번역했어요.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