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도 비만치료제를 썼을까?
가수 손담비는 출산 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약 2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그는 출산 후 몸매를 되찾은 세 가지 습관으로 매일 걷기와 16시간 공복 유지 등을 소개했다.
일부 누리꾼은 마운자로 같은 비만치료제를 썼을 것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손담비는 운동과 식단 관리로 체중을 줄였다며, 남의 노력을 쉽게 단정하지 말아 달라고 직접 반박했다.
이수현은 위고비를 썼을까?
악뮤 이수현 역시 날씬해진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의혹을 받았다. 그는 위고비를 쓰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고, 마라탕과 엽떡을 줄이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기 위해 매일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도 밝혔다.
이수현은 오빠 이찬혁과 함께 곡 '개화'의 메이킹 영상에서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왜 의혹이 제기될까
마운자로와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체중이 줄어든 연예인에게 약물 사용을 의심하는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체중 감량이 곧 약물 사용을 뜻하지는 않는 만큼, 근거 없는 추측은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해외 팬들을 위한 정보
두 가수는 모두 한국 음악계에서 알려진 인물이다. 이번 의혹은 온라인 댓글에서 나온 것이며, 당사자들이 직접 부인했다는 점을 알아두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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