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는 무엇을 말했나
전 씨스타 멤버 소유는 10월 19일 공개한 유튜브 채널 '소유기' 영상에서 혼전 동거를 권했다. 구독자들의 연애 고민에 답하는 내용으로, 빵과 음료를 먹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어떤 고민이었나
30대 구독자는 남자친구가 결혼은 원하지 않지만 동거와 공동 자택 매수를 원한다고 밝혔다. 사연자가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하고 명의는 사연자 본인 앞으로 하기로 했다는 상황이다.
소유의 답변
소유는 망설임 없이 '네'라고 답했다. 집을 여성 명의로 하는 것은 상대의 믿음이며 사랑이라고 말했다. 자신은 결혼 전 동거파이며, 함께 살며 서로 다른 점을 맞춰 가는 재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다 보면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이전 발언
지난 8월 영상 '바람피운 전남친썰?'에서는 아이를 낳을 게 아니라면 결혼은 필요 없을 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일상에서의 온도 차이가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씨스타 시절 숙소 생활과 친언니와의 동거 경험을 예로 들었다.
해외 팬을 위한 설명
소유는 걸그룹 씨스타 출신으로, 현재는 솔로 가수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발언은 본인 채널에서 밝힌 개인적인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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