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소속사 "자택 침입 강도, 흉기 부인하며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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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10-21T22:46:28.168Z
- Publisher: Unnie Note

> 배우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10월 21일 자택 침입 피고인이 흉기 소지를 계속 부인하며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밝혔다.

## 핵심 요약

1. 피고인은 6월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고,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2. 소속사는 피고인이 방송사와 언론사에 억울하다는 편지를 보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3. 양측이 고소와 맞고소를 했으며, 피고인에게 무고 혐의가 추가로 기소됐다.

## 무슨 일이 있었나요?

배우 나나의 경기도 구리시 자택에 지난해 11월 강도가 침입했다. 나나는 해당 남성을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남성은 6월 1심에서 강도상해 등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항소했다.

## 소속사는 지금 무엇을 주장하나요?

써브라임은 10월 21일 공식 입장을 통해 판결 이후에도 피고인이 자택에 흉기를 들고 들어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 방송사와 언론사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편지를 보내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보복이나 재범 가능성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 맞고소도 있나요?

있다. 피고인은 나나를 살인미수와 강도상해 혐의로 고소했고, 나나는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수사기관은 참고인 조사와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거쳐 피고인을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소속사는 재판 과정에서 검사가 피고인의 반성 없는 태도를 지적했다고 전했다.

##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나나는 한국의 배우이며, 이번 사건은 국내 언론에서도 크게 다뤄졌다. 항소심이 진행 중이므로 최종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와 가족이 허위 주장과 2차 가해로 더 이상 고통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자주 묻는 질문

### 침입자에게 어떤 판결이 내려졌나요?

6월 1심에서 강도상해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피고인이 항소해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소속사는 왜 지금 입장을 밝혔나요?

10월 21일 공식 입장에서 피고인이 허위 주장을 반복하고 언론에 편지를 보내는 것을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로 보고 있습니다.

### 항소심 결과가 나왔나요?

아니요. 이 기사 작성 시점에 항소심은 진행 중입니다.

## 출처

- [엑스포츠뉴스](https://www.xportsnews.com/article/2209945)

_공식 발표와 한국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AI로 쓰고 번역했어요.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