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훈,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공연 기상 악화로 취소…11월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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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10-27T21:01:53.104Z
- Publisher: Unnie Note

> 가수 김장훈이 10월 26일 태안 격렬비열도에서 처음 계획했던 공연이 기상 악화와 해상 여건으로 취소됐다.

## 핵심 요약

1. 공연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기획됐다.
2. 김장훈은 11월 공연을 다시 추진할 예정이며, 새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3. 충남도는 이번 행사가 섬과 해양 영토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 공연은 어떻게 됐나

가수 김장훈은 10월 26일 오전 충남 태안의 격렬비열도 중 북격렬비도에서 라이브 공연을 열 예정이었다. 소속사 FX솔루션에 따르면 높은 파도 등 현지 기상과 해상 여건 때문에 안전하게 접안하고 입도하기 어려워 공연이 연기됐다.

## 이 섬들이 중요한 이유

격렬비열도는 '서해의 독도'로 불리며, 태안 안흥항에서 서쪽으로 55km 떨어져 있다. 전체 면적은 514,603㎡로 독도의 약 2.7배다. 특히 서격렬비도는 서해 영해와 배타적경제수역(EEZ)의 범위를 정하는 기점으로, 해양주권 수호를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꼽힌다.

## 공연을 기획한 이유

김장훈은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념하고 해양 영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 충남TV 유튜브 등 공식 채널을 통한 생중계도 계획돼 있었다.

## 재도전은 언제인가

김장훈은 11월 공연을 다시 추진할 계획이다. 새로운 일정과 진행 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민간 소유 섬을 외국 자본이 매입하려 했다는 보도 이후 이 섬들은 주목을 받아 왔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국가 매입을 촉구했으며, 현재 민간 소유인 동·서격렬비도는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 자주 묻는 질문

### 격렬비열도 공연은 아직 열리나요?

원래 날짜에는 열리지 않았다. 소속사는 10월 26일 공연을 연기했다고 밝혔고, 김장훈은 11월 재도전을 계획하고 있다. 새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 격렬비열도는 어디에 있나요?

충남 태안 안흥항에서 서쪽으로 약 55km 떨어진 서해에 있다.

##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26054951005)

_공식 발표와 한국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AI로 쓰고 번역했어요.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