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훈,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서 첫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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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10-26T07:56:35.973Z
- Publisher: Unnie Note

> 가수 김장훈이 10월 26일 태안 격렬비열도에서 특별 콘서트를 연다. 이 섬에서 대중음악 공연이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 핵심 요약

1. 관객 없이 진행되며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2.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섬의 해양 영토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행사다.
3. 충남도는 2030년까지 섬의 국가관리연안항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 콘서트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김장훈은 10월 26일 정오 충남 태안군 근흥면 북격렬비도 등대 인근에서 공연한다. 충남도에 따르면 격렬비열도에서 대중음악 공연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공연을 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독도의 날(10월 25일)을 기념하고 격렬비열도의 해양 영토적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김장훈은 오랫동안 독도 수호를 알려온 가수로, 밴드 '한국사람'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나요?

아니다. 섬의 접안 여건이 제한적이어서 관객 없이 진행된다. 김장훈 공식 유튜브 채널과 충남도 유튜브 '충남TV'에서 생중계된다.

## 격렬비열도가 전략적으로 중요한 이유는?

태안 안흥항에서 서쪽으로 55㎞ 떨어져 있으며, 전체 면적은 514,603㎡로 독도의 약 2.7배다. 특히 서격렬비도는 서해 영해와 배타적경제수역(EEZ)의 범위를 정하는 기점으로, 해양주권의 전략적 요충지로 꼽힌다.

## 소유 현황은 어떤가요?

북격렬비도는 국가 소유지만 동·서격렬비도는 사유지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0일 섬을 방문해 국가 매입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7월에는 중국인이 매입을 시도했다는 보도 이후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국가 매입을 건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 앞으로의 계획은?

충남도는 국가관리연안항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며, 2030년까지 항만 개발을 마칠 계획이다.

## 해외 팬을 위한 안내

김장훈은 독도 문제에 오랫동안 목소리를 내온 베테랑 가수다. 해외 팬은 먼 섬까지 가지 않아도 공식 유튜브 채널의 생중계로 공연을 볼 수 있다.

## 자주 묻는 질문

### 격렬비열도 김장훈 콘서트를 온라인으로 볼 수 있나요?

네. 10월 26일 공연은 김장훈 공식 유튜브 채널과 충남도 유튜브 '충남TV'에서 생중계된다.

### 콘서트에 관객이 있나요?

아니다. 섬의 접안 여건이 제한적이어서 관객 없이 진행된다.

### 격렬비열도는 어디에 있나요?

충남 태안군 안흥항에서 서쪽으로 약 55㎞ 떨어진 서해에 있다.

##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25027800063)

_공식 발표와 한국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AI로 쓰고 번역했어요.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