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처' 작사가 장경수 별세, 향년 7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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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10-29T19:46:46.397Z
- Publisher: Unnie Note

> 조용필의 '상처'와 송대관의 '정 때문에' 노랫말을 쓴 장경수 작사가가 10월 29일 간암으로 별세했다고 유족이 밝혔다.

## 핵심 요약

1. 평생 1,300여 편의 노랫말을 썼다.
2. 한국가요작가협회 제9대 회장을 역임했다.
3. 고향 속초에서 열릴 추모 가요제는 건강 악화로 취소됐다.

## 장경수 작사가는 누구인가?

장경수 작사가는 1953년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났다. 1977년 함정필이 작곡한 윤수일의 '꿈이였나봐'에 가사를 쓰며 데뷔했다. 이후 발라드, 성인가요, 록과 댄스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히트곡을 냈다.

## 어떤 노래를 썼나?

| 곡명 | 가수 |
|---|---|
| '상처' | 조용필 |
| '정 때문에' | 송대관 |
| '꼬마인형' | 최진희 |
| '천년바위' | 박정식 |

유족에 따르면 생전에 작사한 노래는 총 1,300여 편이다.

## 사인은?

유족은 장 작사가가 암 투병을 하다 10월 29일 오전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2018년 KBS 2TV '불후의 명곡', 지난해 9월 MBN '특종세상' 등에 출연해 녹음 중 쓰러졌던 일을 전했다.

## 장례 안내

빈소는 경기도 고양시 명지병원장례식장 특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월 31일 오전 6시 30분이며, 연합뉴스가 전했다.

##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조용필은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이며, '상처'는 많은 한국인이 지금도 따라 부르는 명곡이다. 장 작사가의 작품은 여러 세대의 한국 대중음악을 잇고 있어, 1980~90년대 K-POP과 트로트를 처음 접하는 팬에게 좋은 출발점이 된다.

## 자주 묻는 질문

### 장경수 작사가는 어떤 곡으로 유명한가?

조용필의 '상처'와 송대관의 '정 때문에' 노랫말로 유명하며, 평생 1,300여 편의 노랫말을 썼다.

### 사인은 무엇인가?

유족에 따르면 암 투병 끝에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 발인은 언제인가?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월 31일 오전 6시 30분이다.

##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29124500005)

_공식 발표와 한국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AI로 쓰고 번역했어요.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_
